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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박보영이 특별한 종영인사를 전한다.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 연출 유제원)을 통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박보영이 시청자들에게 실시간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박보영은 네이버 신규 어플리케이션 V앱을 통해 22일 드라마의 마지막회가 방송되기 직전인 오후 8시경,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오 나의 귀신님'은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마지막회 단체관람 이벤트를 할 예정이다. 이에 박보영은 단체관람 전 대기실에서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라이브로 전할 계획이다.
V앱은 실시간으로 리얼한 일상 모습을 스타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직접 진행하는 개인방송이다. 박보영은 여배우 최초로 V앱을 개설해 지난 17일 처음으로 팬들과 라이브로 소통,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첫 방송 이후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 상승세를 그리며 평균시청률 6%를 돌파, 오나귀 신드롬을 일으켰다.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사진 = 피데스스파티윰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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