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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박보영이 팬들에게 깜찍한 종영인사를 건넸다.
22일 박보영은 네이버 신규 어플리케이션 V앱을 통해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 연출 유제원) 종영 인사를 전했다.
박보영은 "오늘 마지막 방송인데 본방사수 해달라"라며, "(화면) 안 흔들리게 하려고 했는데 화면이 엄청 옆으로 나오고 있다"라고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보영은 "너무 슬플 것 같다"라며 "이제 슬슬 가야될 시간이 됐다. 마지막 방송 많이 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첫 방송 이후 시청률 상승세를 그리며 평균시청률 6%를 돌파, 신드롬을 일으켰다. 마지막회(16회)는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박보영. 사진 = V앱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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