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25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KT 위즈와의 경기에 '더불어 행복한 발레단'의 단원 곽서은(11), 양혜민(12)양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발달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으로 구성된 '더불어 행복한 발레단'은 장애를 넘어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아동의 문화 활동을 확대하고자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과 서울발레시어터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오는 11월 1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그동안 준비했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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