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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장쯔이(36)가 연인 가수 왕펑의 뮤비에 나온다.
그녀의 연인 왕펑(44)이 26일 싱글 신곡 '무처안방(無處安放)'을 중국에 내놓으며 장쯔이가 이 노래의 뮤비에 주연으로 출연했다고 중국 넷이즈 연예 등이 최근 보도했다.
이 노래 뮤비는 지난 21일 40초 짜리 예고편을 이미 현지에서 내놓았으며 장쯔이는 뮤비 예고편에서 긴 생머리의 성숙한 여인을 연기했다. 현지 영화감독 장이바이가 연출을 맡았다.
장쯔이는 왕펑이 직접 들려준 노래를 듣고 감동한 나머지 즉각 주연을 맡고 싶다는 뜻을 피력해 승락을 받아냈다. 장쯔이가 왕펑의 뮤비에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쯔이와 왕펑은 연인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결혼 소식은 전해지지 않는다.
장쯔이는 최근 임신 6개월이라는 보도에도 불구하고 뮤비에서 날씬한 모습을 보여준다. 장쯔이는 지난 20일 베이징에서 모 아동의류 홍보 행사 무대에 섰으며 당일에는 수수한 옷차림에 배가 나오지 않은 이미지를 전했다.
[장쯔이. 사진 = 연인 왕펑 뮤비 캡처]
김태연 기자 chocola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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