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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맨 김지호, 트레이너 이현민, 신인배우 이승욱이 제이디브로스 새 식구가 됐다.
제이디브로스는 지난 2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개그맨 김지호, 트레이너 이현민, 신인배우 이승욱의 영입을 알리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제이디브로스는 사업다각화를 위한 프로젝트 '윈드 오브 체인지'를 진행해 왔으며 그 첫 결실로 각기 다른 분야의 3명을 영입, 엔터테인먼트 벤처로서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김지호는 데뷔 9년차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 '막고 차고', '리액션 야구단', '출소' 등의 코너에서 맹활약 중이며 이현민은 머슬매니아 유니버스 코리아 모델 1위 및 여러 머슬매니아 대회를 석권, 각종 방송과 잡지를 통해 알려진 얼짱 트레이너다. 마지막으로 이승욱은 제이디브로스 김대희 대표가 오디션 중 영입제의를 할 정도로 그 가능성을 인정 받은 신인배우다.
제이디브로스 김대희 대표는 "프로젝트 윈드 오브 체인지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끼와 재능을 가진 엔터테이너를 영입할 예정이며 매니지먼트 사업을 근간으로 한 디지털 미디어 사업과 해외 진출 사업을 통해 성공적인 엔터테인먼트 벤처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호 이현민 이승욱(왼쪽부터). 사진 = 제이디브로스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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