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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킴 카다시안(34)이 임신중인데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현재 임신 6개월인 킴 카다시안은 지난 주 가족과 함께 카리브해 세인트 바트섬에서 지낸 휴가 사진을 수천만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을 위해 또 올렸다.
美 피플은 이번 사진에서 카다시안이 중점을 둔 것은 도드라진 입술과, 빼놓을 수 없는 풍만 가슴이라고 25일(이하 현지 시간) 전했다. 캡션에는 '임신중인 입술(Pregnancy lips)"라고 쓰고는 육감적으로 도톰한 입술과 흠 하나 없는 피부, 그리고 검정 비키니속 G컵 가슴에 깊은 가슴골을 보여준다.
매체는 카리브해의 빛나는 햇살 조명 덕도 받았을 거라고 분석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주 엄마 크리스 제너와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 동생 클로에 카다시안, 이부동생인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 등과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24일로 4000만 팔로워를 돌파해 비욘세를 제치고 가장 팬이 많은 '인스타그램 퀸'에 등극했다.
[사진 = 세인트 바트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킴 카다시안.(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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