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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톱모델 미란다 커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미란다 커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비키니에 시스루 상의 하나만을 걸치고 팔을 올려 포즈를 취했다.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하는 바스트는 자연스레 눈길을 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3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2013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4살 아들 플린이 있다. 이혼 후 미란다 커는 호주 카지노재벌 제임스 패커, 미국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배우 톰 크루즈, 가수 저스틴 비버 등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미란다 커. 사진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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