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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7' 제작진이 26일 온라인을 통해 30초 분량의 예고편을 선보였다.
이 영상에는 전 야구선수 길민세와 그의 누나 길민지가 함께 출연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오브 아메리카 시즌1'의 준우승자로 당시 강렬하고 개성적인 목소리로 눈길을 끈 디아 프램튼도 출연을 예고하고 있어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예고편 말미에는 '슈퍼스타K6' 탑3에 이름을 올린 임도혁이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심사위원들의 심사평도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백지영은 지원자들의 실력에 "미쳤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성시경은 "잘 안 바뀐다" "될 사람은 되고 안 될 건 안 된다"며 냉철한 혹평을 쏟아내는 등 한층 다채로워진 심사평을 선보였다.
제작진은 "첫 방송에 이어 2회에도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기대해도 좋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슈퍼스타K7' 2회는 27일 밤 11시 엠넷과 tv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슈퍼스타K7'. 사진 = '슈퍼스타K7' 예고편 영상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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