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손흥민이 라치오(이탈리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서 결장할 전망이다.
독일 RP온라인 등 현지언론은 26일(한국시각) '손흥민이 라치오전을 앞둔 레버쿠젠의 최종훈련에 불참했다'고 전했다. 감기 증상으로 인해 지난 22일 열린 하노버전을 결장했던 손흥민은 여전히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손흥민의 결장이 점쳐지는 레버쿠젠은 27일 오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라치오와 2015-1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지난 원정 1차전에서 0-1로 패했던 레버쿠젠은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챔피언스리그 본선행을 바라볼 수 있다.
[손흥민.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