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현실밀착 스릴러 ‘오피스’의 고아성, 배성우, 류현경, 홍원찬 감독이 오는 29~30일 양일 간 관객들을 한 주 먼저 만나기 위한 유료시사 이벤트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오피스’는 자신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고 종적을 감춘 평범한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한 모습이 CCTV 화면에서 발견되고 그 후,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은 “하루하루가 공포 스릴러인 모든 직장인들이 절대 공감할 영화. 드디어 봉준호를 죽이고 독립한 여배우 고아성의 광기와 미친 존재감, 신선하고 특별한 스릴러 탄생!”이라고 호평했다.
이밖에 “예리하고 영리하게 관객의 가슴과 마음을 찌르는 리얼 스릴러”(안상훈 감독), “생활 감정 속으로 파고드는 얼음 공포”(박찬경 감독), “두 시간 동안 손에 땀을 쥐고 보다 보면 어느새 우리 직장인들의 처연함에 마음이 아파온다”(한재림 감독) 등의 극찬이 이어졌다.
29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 신촌, CGV강남, 명동역, 명동, 신촌, 홍대, 상암,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진행된다. 30일에는 롯데시네마 인천, 부평역사, CGV인천, 소풍, 부천, 메가박스 연수에서 무대인사가 펼쳐진다.
9월 3일 개봉.
[사진 왼쪽부터 고아성, 배성우, 류현경. 마이데일리DB]
[사진 제공 = 리틀빅픽처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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