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 그룹 비트윈(선혁, 영조, 정하, 윤후, 성호) 윤후가 그룹 바이브 윤민수의 아들 윤후 군과 이름이 같은 것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26일 오후 4시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인세이셔블'(INSATIABL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윤후는 동명이인인 윤후 군에 대해 "솔직히 질투 난다. 윤후를 포털사이트에 쳤을 때 그분(윤후)이 더 많이 나오시기 때문에 조금 질투가 나긴 하지만 이름 덕분에 인사를 하면 조금 더 관심 가져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라며 "더 열심히 해서 윤후보다 더 먼저 나올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스토커'는 트렌디한 힙합 리듬에 강렬하고 세련된 사운드가 더해진 곡으로, 중독성이 돋보인다. 이성에 대한 사랑을 스토커에 빗대 표현한 가사가 독특하다. 작곡가 남기상을 필두로 한 프로듀서 군단 앤 컴퍼니(N Company)가 작업했다.
28일 0시 공개.
[그룹 비트윈 윤후(왼쪽에서 세 번째). 사진 = 엘렌 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