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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이휘재, 김영철, 개그우먼 박미선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이하 '국제아파트')의 MC를 맡았다.
'국제아파트'는 한국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 외국인 가족들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관찰 토크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반상회'라는 부제에서 나타나듯 동네에 모여 시시콜콜 집안 이야기를 털어놓는 속사정 토크로 꾸며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다양한 국적의 한국 거주 외국인 부부 및 엄마와 아빠들이 바라본 대한민국의 생활과 교육 등을 다른 여러 나라의 상황과 비교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로 다른 국적의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는 상황을 리얼하게 공개하고, 그 안에서 느끼는 감정과 갈등을 해소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또 "탁월한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유명한 박미선과 이휘재, 다양한 개인기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김영철까지 3명 MC들의 호흡도 기대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제아파트'는 오는 9월 중순 첫 방송된다.
[김영철, 박미선, 이휘재(왼쪽부터). 사진 = TV조선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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