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전주(전북) 김성진 기자] 전북 김형일이 26일 오후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전 전북 현대(한국)와 감바 오사카(일본)의 경기에서 감바 패트릭과 헤딩경합을 펼치고 있다.
전북 현대는 2006년 우승할 당시 감바 오사카를 조별리그에서 만나 1승 1무로 앞섰던 경험이 있다.
한편 양 팀의 8강 2차전은 9월16일 일본 오사카의 엑스포70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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