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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고(故) 신해철 측이 고인의 사망원을을 밝히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26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故 신해철을 둘러싼 의료 소송에 대해 다뤘다.
이날 고인의 소속사 측은 "유촉 측도 마찬가지도 소속사도 같지만 이제 시작한 것"이라며 "의료소송에 이기기 힘든데 과실치사라도 나온 것이 첫 번째로 중요했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4일 검찰은 고인의 사망원인을 의료과실로 결론 내리고, K원장을 업무상과실치사와 업무상비밀누설죄 등의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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