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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이 유럽 동화에나 나올 법한 요정들로 변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에이프릴은 데뷔 타이틀곡 '꿈사탕'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동화에 나오는 유럽풍 의상을 입고 무대에서 밝고 깜찍하면서도 싱그러운 에너지를 뿜어냈다. 신인다운 풋풋함이 눈길 끌었다.
타이틀곡 '꿈사탕'은 황성제 사단 버터플라이(ButterFly)의 작품으로 비행기와 기차소리, 아름다운 종소리 등 동화적인 느낌의 사운드와 보컬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업 템포 하우스 댄스곡이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SG워너비, 현아, B1A4, VIXX LR, 여자친구, 나윤권&양파, April, 스테파니, 주니엘, 앤씨아, JJCC, 2EYES, 비트윈, 워너비, 마이비, 아미(feat. RAVI of VIXX), 놉케이, 배수정, 연분홍 등이 출연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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