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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샤방스톤의 정체는 가수 김형중이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복면을 벗은 샤방스톤은 가수 김형중이었다.
이날 밤에 피는 장미는 가수 인순이의 '또'를 불렀다. 시원한 가창력으로 도입부부터 시원하고 파워풀한 보컬을 자랑했다.
빛의 전사 샤방스톤은 가수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불렀는데, 원작자라고 해도 믿을 만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나타냈다.
판정단은 52표를 밤에피는 장미에게 줬다. 4표 차이로 샤방스톤이 졌다. 샤방스톤은 김형중이었다.
[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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