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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최강희의 빈티지한 감성이 돋보이는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최강희는 최근 매거진 인스타일 웨딩과 드레스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는 웨딩 업계는 물론 다양한 장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킨포크 트렌드'에 맞춰 진행됐다.
화보 속 최강희는 레이스 장식으로 멋을 낸 클래식한 디자인의 드레스부터, 소매의 비즈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 홀터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멋스럽게 소화해냈다.
또 최강희는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배우는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늘 밝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싱그러운 색상의 신선한 음식을 먹으면서 관리를 한다"고 자신만의 동안 관리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강희는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우 최강희. 사진 = 인스타일 웨딩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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