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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힙합듀오 배치기 탁이 결혼한다.
배치기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탁이 10월 31일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1년여 교제한 7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부가 일반인이라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관계자는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배치기는 지난달 6일 진행된 3번째 미니앨범 '갑중갑' 쇼케이스에서 커플링을 공개하며 "올해 10월에 결혼한다. 여자친구와 교제한지 1년 정도됐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배치기는 최근 신곡 '닥쳐줘요'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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