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NC의 기동력을 이끌고 있는 외야수 김종호(32)가 1군 엔트리에 돌아왔다.
김종호는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지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김종호는 지난달 19일 대전 한화전에서 1회 슬라이딩을 하다 왼손 새끼손가락에 부상을 입었다. 올라오자마자 2번 좌익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NC는 이날 확대 엔트리 시행을 맞아 좌완투수 민성기, 포수 박광열, 외야수 박정준, 윤병호를 등록했다.
[김종호.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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