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올 시즌 강력한 신인왕 후보인 삼성 구자욱이 옆구리 통증으로 휴식을 갖는다.
삼성은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와의 경기에 구자욱을 선발 출전시키지 않았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구자욱은 오늘(1일)과 내일까지는 출전이 어려울 것 같다. 대타 출전도 힘들 것"이라고 전했다.
구자욱은 지난달 30일 대구 LG전에서 스윙을 하다 오른 옆구리에 통증이 생겨 교체되고 말았다. 올 시즌 성적은 타율 .348 11홈런 55타점 17도루. 이날 삼성은 구자욱을 대신해 박한이를 1번타자로 내세운다.
[구자욱.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