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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사업에 실패했던 경헝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MC 조우종)에서는 유상무가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유상무는 사업 실패 경험을 묻자 "있다. 음악 쪽에 유세윤 씨가 UV 활동을 해서 나도 음악 활동을 하고싶어 실용음악학원을 강남에 냈다"며 "선생님도 20명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근데 학생은 4명이었다. 참된 교육이었다. 학생 1명에 선생님 5명이 붙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개그맨 유상무. 사진 = K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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