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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불타는 청춘' 박세준이 강수지의 물 한바가지에 행복해 했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리산 둘레길' 여행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세준은 더위에 지쳐 등목을 했다. 그러자 강수지가 나섰다. 박세준 등에 직접 찬 물을 부어준 것.
이에 박세준은 "지금 수지 씨가 저 해주는 거예요?"라며 만족해 웃음을 자아냈다.
['불타는 청춘' 박세준 강수지.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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