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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박형준이 '불타는 청춘' 막내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리산 둘레길' 여행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형준을 비롯한 멤버들은 늦은 밤 와인 파티를 준비했다. 남자 멤버들은 슈트를 입고 멋을 냈다.
특히 박형준은 멤버 중 유일한 70년대생, 46세인 만큼 잔근육의 다부진 몸을 자랑하며 멋을 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불타는 청춘' 박형준.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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