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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황정민, 유아인, 장윤주, 오달수, 유해진 등의 열연과 류승완 감독의 호쾌한 연출이 빛나는 '베테랑'이 1100만 관객스코어를 넘어섰다.
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일 '베테랑'은 12만 2024명의 관객을 동원, 총 누적관객 1107만 9725명으로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베테랑'은 개봉 5주차 평일에도 꾸준히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을 기록했으며 개봉 25일째 1000만 관객을 동원해 관객들의 입소문 속에 빠른 흥행세를 보였다.
'베테랑'의 뒤를 이어 백감독의 '뷰티 인사이드'가 4만 8820명(누적 149만 9692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최동훈 감독의 '암살'이 3만 9780명(누적 1228만 685명)으로 3위 자리에 올랐다.
[영화 '베테랑' 포스터.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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