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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프랑스의 대표배우 뱅상 카셀이 ‘본’ 시리즈 5편에서 맷 데이먼의 악역으로 등장한다고 1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의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맷 데이먼과 다시 호흡을 맞추는 ‘본5’는 이미 토미 리 존스가 합류한 데다 줄리아 스타일스가 복귀하는 등 촬영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구체적인 플롯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뱅상 카셀은 제이슨 본(맷 데이먼)을 추적하며 암살하는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이전 시리즈에서 클라이브 오웬, 칼 어반, 에드가 라미레즈 등이 소화한 바 있다.
프로덕션은 늦여름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내년 7월 29일 개봉한다.
맷 데이먼 주연의 ‘본’ 시리즈 3부작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세계적으로 10억 달러의 흥행성적을 거뒀다.
[사진 뱅상 카셀.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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