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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래퍼인 니키 미나즈가 미모를 뽐냈다.
니키 미나즈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침대에 누워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가 돋보인다. 그러나 숨을 쉬지 않는 듯, 밀랍인형 같은 분위기를 풍겨 신기함을 자아낸다.
한편 니키미나즈는 2010년 11월 첫 정규 앨범 '핑크 프라이데이(Pink Friday)'로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다.
[니키 미나즈. 사진 = 니키 미나즈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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