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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의외의 쇼핑 품목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연쇄쇼핑가족' 녹화에서는 개그우먼 이영자, 개그맨 박명수, 방송인 박지윤, 가수 박원, 그리고 써니의 실제 소비내역을 알 수 있는 영수증 토크가 진행됐다.
녹화 당시 써니는 "오겹살을 맛있게 먹기 위해 광파오븐을 구매했다"며 "홈쇼핑 타이밍을 놓쳐 인터넷을 뒤져서 싸게 샀다"고 열정적인 쇼핑 후일담을 털어놨다.
토요일에서 수요일로 방송시간대를 옮긴 '연쇄쇼핑가족'은 2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써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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