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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2AM 이창민과 에이트(8eight) 이현의 프로젝트 그룹 옴므(HOMME)가 이단옆차기의 5번째 싱글에 참여했다.
2일 낮 12시 옴므는 여성 래퍼 키썸과 첫 호흡을 맞춘 이단옆차기의 팝 댄스곡 '3초'를 발매했다.
'1초, 2초, 3초'라고 담담히 읊조리는 내레이션과 하프소리로 시작되는 '3초'는 3초만에 매료되는 신비로운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 리드미컬한 드럼비트, 파워풀한 리드와 함께 후렴구의 기타리프, 그리고 소울풀한 EP가 곡을 구성하며 자꾸만 듣고 싶고 기분 좋아지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가창력 대표주자 옴므가 참여해 설레면서도 기분 좋아지는 곡의 정서가 완벽히 구현됐다는 평이다.
한편, 옴므는 오는 10월 9일과 10일 오후 7시, 11일 오후 5시에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HOMMEXIT'을 개최할 예정이다.
[듀오 옴므가 래퍼 키썸과 함께 발매한 싱글 앨범 '3초' 재킷 커버.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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