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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김희정이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주말드라마'내 딸, 금사월' 제작발표회에 옆구리가 절개된 원피스를 입고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했다.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귀,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따뜻한 드라마로 9월 5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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