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한지민이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워너브러더스가 투자하는 영화 '밀정' 출연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지민이 영화 '밀정'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밀정'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한국과 중국에서 촬영될 예정이다.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워너브러더스가 862만달러(한화 약 100억원)를 투자하는 작품으로 화제가 됐다. 송강호와 공유가 출연을 확정했으며, 한지민이 합류할 경우 공유와 로맨스를 선보이게 된다. 내달 크랭크인 예정.
[배우 한지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