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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양(경기도) 송일섭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선수 신수지가 2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호계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삼호코리아컵 국제 오픈 볼링대회' 공식연습에서 볼링공을 바라보고 있다.
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안양시가 후원하는 '제17회 삼호코리아컵 국제오픈 볼링대회'는 한·미·일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 240명이 출전하며 9월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6일 결승전을 치뤄 우승자를 가린다. 한국은 12승의 정태화와 디펜딩 챔피언 정승주을 앞세워 4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총상금은 1억1천만원에 우승상금은 3천만원이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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