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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EBS FM 가을 개편을 맞아 'EBS 북카페'의 새로운 DJ로 나선다고 EBS가 2일 밝혔다.
EBS FM(수도권 104.5MHz)의 저녁 프로그램 'EBS 북카페'(연출 신상민 박수현 장희)는 2015 가을 개편과 함께 새 단장을 시도한다. 서현진이 진행을 맡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웹툰과 여행에 관련한 새로운 코너를 선보인다.
'EBS 북카페'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도서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방송한다. 1부에서는 '낭독으로 떠나는 문학기행', 2부에서는 요일 별로 '아주 BOOK적인 수다', '북카페 초대석' 등의 코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가을 개편부터는 웹툰과 여행에 관련된 새로운 코너가 소개된다.
제작진은 "서현진의 솔직하고 친근한 진행이 'EBS북카페'의 청취자에게 편안함을 선물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 '북카페'의 청취자뿐만 아니라 새로운 청취자 모두를 사로잡기 위해 서현진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이번 개편을 통해 더 많은 청취자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함을 선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 EBS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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