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청주 강산 기자] 한화 이글스 최진행이 추격의 솔로포를 터트렸다.
최진행은 2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8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팀이 3-5로 뒤진 8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IA 윤석민을 상대로 추격의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자신의 시즌 16호 아치였다.
[최진행.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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