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2PM이 옥택연이 추억 돋는 인사 멘트를 전했다.
2PM은 3일 밤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2PM 7th Anniversary Special Live' 방송에 임했다.
이날 택연은 "7년 전으로 가서 자기 소개를 하자"고 제안했다. 택연은 "키와 얼굴 맡고 있는 택연"이라고 말했고, 준호는 "매력적인 엉덩이"라고 했다. 찬성은 "안녕하세요, 농민 황찬성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택연은 "7주년 신기하다"라며 "데뷔 때 88체육관에서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하러 갔었다 저희가 신인이라서 아무도 못 알아본다고 새벽 6시에 풀세팅하고 복장도 맞춰서 갔다"라고 회상했다.
2PM은 지난 2008년 9월 4일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했다.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