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NC가 전날 대패를 설욕하고 2위 자리를 사수했다.
NC 다이노스는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4차전에서 7-0으로 승리했다.
시즌 70번째 승리. 삼성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NC는 재크 스튜어트의 6⅔이닝 8피안타 무실점 호투, 김종호의 4안타 등을 내세워 KT를 제압했다.
김경문 NC 감독은 이날 경기를 마치고 "스튜어트가 선발투수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좋은 투구를 해줘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NC는 오는 8일부터 광주에서 KIA와 방문 2연전을 치른다.
[NC 김경문 감독이 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 wiz 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1회초 2사 1루 테임즈를 타석을 보고 있다. 사진 = 수원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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