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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수현이 파리서 멋진 모습을 뽐냈다.
9일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 MOMENT IN TIME"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두운 그린 계열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파리 시내에 서있는 수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리의 극장 앞에서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거리를 걷고 있다. 해당 사진에는 "뻔뻔한 무단횡단"이라는 장난스러운 글이 함께 게재돼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모델답다", "할리우드 배우의 위엄", "파리에서도 사람들 기죽이는 미모네", "파리가면 만날 수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현은 올해 개봉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닥터 헬렌 조 역할로 출연했다. 또 크리스틴 스튜어트, 니콜라스 홀트, 가이 피어스 등과 '이퀄스' 에 출연해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수현. 사진 = 수현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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