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피츠버그 강정호가 시즌 14호 홈런을 쳤다.
강정호는 9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의 원정경기서 5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0으로 앞선 8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한 강정호는 신시내티 콜린 블레스티를 상대로 볼카운트 1S서 2구 커브를 공략, 비거리 143.9m 좌중월 솔로포를 때렸다. 시즌 14호.
강정호는 2일 밀워키전 후 7경기만에 홈런을 쳤다. 후반기에만 10개. 피츠버그는 8회말 현재 신시내티에 6-0 리드.
[강정호. 사진 = AP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