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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정형돈과 데프콘이 데뷔한 지 하루밖에 되지 않은 에이프릴을 만나고 당황했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이 출연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에이프릴의 나이를 먼저 확인했다. 에이프릴은 1996년생부터 1살 터울로 2001년생까지 있었다. 이에 두 MC는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당황했다.
특히 정형돈은 "그거 하나 물어봐도 돼요? 연예인들 보니까 어때요?"라고 물었고, 이에 데프콘은 "이 두 거장들을 보니까 어떠냐?"고 덧붙여 웃음과 함께 민망함을 자아냈다.
[에이프릴. 사진 =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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