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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한밤'이 가수 김우주에 대해 사과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TV연예'에서 리포터 조영구는 "지난주 병역 기피로 논란이 된 가수 김우주 소식을 전하면서 잘못된 화면이 나간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그는 "노래 '사랑해'를 부른 발라드 가수 김우주씨의 사진이 나간 것으로 인해 피해를 보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발라드 가수 김우주씨는 10월 공연을 앞두고 있다니 많은 응원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진 = SBS '한밤의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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