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박재상의 홈런이 터졌다.
박재상(SK 와이번스)은 1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좌월 홈런을 때렸다.
박재상은 팀이 5-1로 앞선 5회말 1사 1루에서 등장, KIA 불펜투수 홍건희의 145km짜리 패스트볼을 때려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6호 홈런.
SK는 박재상의 홈런 속 5회말 현재 7-1로 앞서 있다.
[SK 박재상. 사진=인천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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