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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여진구가 개봉을 앞둔 영화 '서부전선'의 관객수를 예상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1 전반전에서는 김구라, 오세득, 박지우, 차홍, 하연수의 개인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여진구는 김구라가 진행하는 개인 방송을 찾아 '서부전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예상 관객수를 묻는 질문에 "요즘 천만 영화가 많지 않나. 설경구 선배님과 내 이름에 구자가 들어있다. 99커플이다. 그래서 999만을 기대해 본다"고 말하며 수줍게 웃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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