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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 촬영 중인 혜리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21일 네이버 브이앱(V앱)을 통해 ‘걸스데이 IN JAPAN’ 첫 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혜리는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일본 행사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남은 세 멤버들은 혜리의 일본어 가사까지 외워야 하는 상황이 됐다. 소진은 “숙소는 내꺼다 하면서 신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부러워 했다.
이어 유라는 “혜리가 일본에 오면 때릴 것”이라며 일본어 가사 암기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 = 브이앱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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