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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손흥민(23·토트넘홋스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랭킹이 상승했다.
EPL은 2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 시즌 6라운드까지의 선수랭킹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172위로 지난 라운드(313위)보다 순위가 대폭 수직 상승했다.
손흥민은 지난 20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홈경기서 후반 23분 EPL 데뷔골을 터트리며 토트넘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도 손흥민의 차지였다.
반면 기성용과 이청용은 순위가 하락했다.
교체로 에버튼전을 소화한 기성용(26·스완지시티)은 261위에서 283위로 떨어졌고 토트넘전에 결장한 이청용(27·크리스탈 팰리스)도 355위에 머물렀다.
한편, 6라운드 전체 1위에는 5골을 기록 중인 리야드 마레즈(레스터시티)가 올랐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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