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2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넥센타이어'의 파트너사인 위본그룹의 기세도(57)회장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22일 밝혔다.
건설 및 자동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위본그룹은 위본건설, 도양기업, 아우디와 마세라티 공식 딜러사 등을 운영 중이다.
한편, 23일 경기에 넥센은 하영민을 내세워 연승에 도전하며 이에 맞서 SK는 박종훈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