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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KBS 2TV '장사의 神-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 연출 김종선)에 출연하는 장혁 유오성 김민정 한채아 정태우 문가영 등 주요 출연진이 인증샷을 통해 시청자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2일 제작진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배우들의 자필 메시지와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천봉삼 역의 장혁은 특유의 미소를 지어보이며 직접 적은 "'장사의 神-객주 2015' 9월 23일 '첫 방송'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문구를 선보였다.
'남장 여자' 개똥이이자 무녀 매월 역을 맡은 김민정은 "'장사의 神-객주 2015' 허벌나게 재밌어부러~!!!"라며 애교 가득한 메시지를 전했다.
냉철한 길소개 역의 유오성은 "'장사의 神-객주 2015' 반드시 본방사수를 하겠소!"라며 첫 방송을 응원했다.
조선 제일의 '경국지색' 조소사 역을 맡은 한채아는 청초한 미소를 지으며 "'장사의 神-객주 2015' 9월 23일 수요일 첫 방송!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천봉삼에게 반해버린 결의형제 선돌 역의 정태우는 "'장사의 神-객주 2015' 9월 23일 첫 방송, 본방사수!!"라고 느낌표로 강조한 뒤 "본방보고~ 재방으로 또 보고~ 다시보기로 또 보고~ ㅎㅎ"라며 재치 넘치는 멘트를 날렸다.
조소사의 교전비 월이 역을 맡은 문가영은 "'장사의 神-객주 2015' 9월 23일 본방 사수♡"라고 전했다.
한편 '장사의 神-객주 2015'는 폐문한 ‘천가 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 상단의 행수와 대 객주를 거쳐 마침내 거상으로 성공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1979년부터 총 1465회에 걸쳐 서울신문에 연재됐던 김주영의 역사소설 '객주'를 원작으로 조선 후기 보부상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객주' 출연 배우들. 사진 = SM C&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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