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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폐렴으로 입원했던 개그맨 정형돈이 방송활동을 재개했다.
30일 오전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관계자는 "정형돈이 어제 진행된 '주간 아이돌' 녹화를 무리 없이 끝냈다. 아직 조금 기침은 했지만, 촬영은 평소와 다름없이 잘 진행됐다"고 전했다.
정형돈의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이날 "정형돈은 추석 연휴 퇴원해 '주간 아이돌' 녹화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지난 18일 폐렴으로 입원했고, 이후 MBC '무한도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출연 프로그램의 녹화에 불참한 채 회복에 전념해왔다.
[정형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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