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를 6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판매사인 인터파크 검색창에서 '포스트시즌'을 검색해 예매 가능하다.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와 A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만 실시하며, 예매표 중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현장판매를 실시한다.
한편 올해 처음 신설된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정규리그 4위 넥센 히어로즈와 5위 SK 와이번스가 맞붙는다. 1승을 안고 시작하는 4위 넥센은 2경기에서 한 번만 이기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경기는 목동구장에서 7일(1차전)과 8일(2차전, 필요시) 양일간 열린다.
[넥센-SK 경기장면.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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