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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황승언이 '팔로우미6'에서 귀여운 먹방본능을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6' 3회 녹화에는 환절기에 잦아지는 피부 트러블에 대해 그려졌다. 이날 전문가의 트러블 관리 노하우와 함께 각 MC들의 다양한 대처방법이 공개됐다.
녹화 당시 황방훈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피부 트러블에 사용하면 좋은 아이템으로 삶은 계란과 바나나, 코코넛 오일 등을 추천했다. 삶은 계란의 알과 껍질 사이에 분리되는 막을 뾰루지에 10분 정도 올려두는 방법을 설명하던 중, 황승언은 자신이 직접 깐 삶은 달걀을 입에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코코넛 오일도 피부에 좋다는 말에 3MC 중 제일 처음 시식을 해보며 "느끼하지 않고 정말 맛있다"고 감탄하면서 살신성인의 자질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황승언은 평소 트러블 관리 팁으로 청결을 꼽았다. 황승언은 매일 삶아 빤 수건을 베개 위에 깔아 청결을 유지하고, 스마트폰 액정을 알코올로 소독한다고 밝히는 등 철저한 자기관리 방법을 인증했다. 8일 오후 9시 패션앤 방송 예정.
[황승언. 사진 = 패션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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