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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더 레이서' 최후 4인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SBS 레이싱 버라이어티 '더 레이서'에서는 대결에 나갈 최후 4인이 발표됐다. 총 2명이 탈락하고 최후 4인이 남는 상황이었다.
이날 전문 레이싱 팀과의 대결이 끝난 뒤 류시원이 탈락자를 발표했다. 마이너 팀에 속해 있던 정찬우, 정다래, 전혜빈은 긴장한 채 결과 발표를 기다렸다.
첫번째 탈락자로 정찬우가 호명됐다. 이후 생존자 발표에서 류시원은 전혜빈, 정다래 이름을 모두 호명했다. 결국 전혜빈과 정다래는 최후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정다래가 승리했다.
이에 최후 4인으로는 정보석, 김연우, 정진운, 정다래가 결정돼 대회에 나가게 돼?? 네 사람은 이후 실전 훈련을 했다.
['더 레이서' 최후 4인. 사진 = SBS 방송캡처]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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