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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이하 슈가맨)이 파일럿보다 소폭 하락한 시청률로 다소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정규 편성 후 첫 방송된 '슈가맨'은 시청률 1.340%(이하 전국, 케이블유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슈가맨'은 파일럿 방송 당시 1회가 2.027%, 2회가 1.813%를 각각 기록했다. 유재석의 첫 종편 진출작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아 관심이 쏠린 덕분이었다.
정규 첫 방송에서 아쉬운 출발을 보인 '슈가맨'이 과연 동시간 경쟁 프로그램들을 제치고 화요일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동시간 방송된 채널A '충격실화극 싸인'은 2.462%를, MBN '엄지의 제왕'은 2.606%를,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는 2.731%를 각각 기록했다.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 현장 스틸. 사진 = JTBC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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